통합검색
· 마을서비스란?  · 포럼마을  · 일반마을  · 테마마을  · 마을랭킹  · 활동왕
· 덱스퍼트란?  · TECBOX   · PRSBOX   · 이용안내  
· DEXT제품군  · 솔루션베이  · S/W & ESD 컴포넌트
· 프로그램베이
· LiveSeminar  · LiveConference
Visual C++ 포럼마을 입니다.
  마을등급 Visual C++   이 마을은 포럼마을 입니다이 마을은 자유가입제 마을 입니다 마을소개 페이지로 이동 전입신청
마을촌장촌장 나성훈 주민 34043 since 2006-12-29
우리마을 공지사항
질문&답변
강좌&팁
자유게시판
자료실
앨범
개인게시판
마을 게시판
등록된 마을 게시판이
없습니다.
랑데브 게시판
칼럼 게시판
개발자 고충상담
Dev Talk
자유토론방
벼룩시장
재나미 우스개
구인/프로젝트 정보
사람인 채용 게시판
  고객지원 게시판
마이 데브피아
 나의 e-Money 내역
 활동왕 My Page
 스크랩한 게시글보기
 쪽지관리
 주소록관리

 개발자 고충상담
 목표, 계획(?)을 세우시나요? 2020-02-24 오전 10:52:02
길거니 번호: 25723 추천:0  / 읽음:3,529

현재 MFC 개발자로 7년차로 접어들었습니다.

 

마냥 회사 다니고, 회사에서 필요로하는 개발을 하고,

 

돈을 벌고 있는데,,,

 

이렇게 5년, 10년, 20년이 지나면 

 

남는게 없을것 같아 보입니다.

 

현재 일하면서도,,, 이렇게 그냥 일만 하다보면 일만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른 개발자 분들은 1년 3년 5년 10년 20년의 중장기적인 목표나 계획을 세우시는지 궁금하여 글을 써봅니다.

 

 

누군가를 모토로 삼을 만한 사람이 주변에는 안보입니다.

 

꿈( 목표, 계획?)이 없이 일만하면, 

 

나중에 나를 돌아보게되면 아쉬움과 공허함이 클것 같습니다.

 

저보다 경력 많은 선배님들이 여기에 많아보입니다.

 

조언이나, 살짝이나마 계획들을 공유 해주실수 있을까요?? 

 

저의 미래에 대한 꿈을 설계 해보려 합니다.

 

두서 없이 막 작성한 글을 소중한 시간할애하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멘트] 좋음
2020-02-24 16:42
여라
저의 몇년전 모습과 비슷하네요..

프리랜서로 MFC 개발하면서 한 5년 정도 일했는데...
일감 없고 돈 못 벌때는 별 생각 못하다가..
돈 벌릴때 되니까. 미래가 무섭더라구요...
혼자 일하다가 보니, 주변에 개발 얘기할 사람도 별로 없고, 트렌드도 모르고, 비교대상이 없음에도 도태되는게 느껴진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때 글쓰신 분과 비슷한 고민을 했었어요.. 당장은 부족함 없이 돈 벌고 몇년간은 버틸거 같은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그래서 저는 마음 다잡으려고
방통대 컴퓨터과학과로 편입부터 했어요. 일단 공부하는 습관 만들려고...
학원 같은 곳은 일을 못하니 안될꺼 같았고...
제가 컴과출신이 아닌 독학으로 배웠던 터라, 그냥 컴과에서는 뭐 배울까 궁금하기도 했구요..
그렇게 시작된 변화가 지금은 언어도 java로 변경하고 그때와는 다른 완전 새로운 분야에서 2년째 일하고 있네요..

뭔가 계획이 세워지지 않을때는 생활 패턴 자체를 바꿔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 많이 해보세요..
그러면 저처럼 분야를 바꾸게 될 수도 있고, MFC에서 몰랐던 길을 찾을수도 있을꺼에요..
저장 취소
[코멘트] 좋음
2020-02-24 17:20
 crowback__  crowback__님께 메시지 보내기crowback__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crowback__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비슷한 고민을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것같은 인생을 살고 있는 20년차 입니다.

메인은 MFC로 하구 있구요. 그나마 조금 다루는 언어는 모두 C 계열이네요.

10년차 까지는 개발자 사이트에서 어떤 질문들이 올라오는지 모니터링하면서 내 분야와 상관없는 것들을
조금씩 만들어보고 자료 올리면서 위안을 삼았었고

20년차 까지는 주로 오픈소스 위주로 공부하면서 좀 그림 큰 놈들 만지막 거리며 살고 있네요.
(앞으로는 안짤리고 버티는 방법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

프로그래밍 언어는 사실 문법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언어가 선언, 분기, 루프 이런게 주류라 배우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단지 OS라던가 각 언어에서 사용하는 플랫폼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지요.
그래도 한 가지를 어느정도 숙달하면 다른 언어로 갈아탈 때 큰 도움이 되니 언어 자체를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간단하게 개인적인 결론을 내려보면 지금 하는일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시고요
남들... 국내/외 에서 머하는지 사이트들 살펴보면서 눈에 띄는거 있으면 개인적으로 파보시고요
주력 언어와는 조금 다른 언어하나 공부하셔서 현재 작업하는 거랑 연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OS는 윈도우와 리눅스 양쪽 모두 다루어 보시는게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네요.
(그래도 시간 여력이 있으면 모바일쪽도 틈틈히 발 담궈서 개인 플젝들을 진행해 보세요.)

고민할 시간도 빠듯해 지실거에요~
저장 취소
[코멘트] 좋음
2020-02-25 08:57
SkyNET
예전엔 저도 버티면 진득하고 인내심 있게 열심히 하면... 이란 생각으로 살았지요...

지금도 그러고 살지만 1~2년 전부터인가는 자꾸 현실이 보이네요... 인생 반을 살아왔는데......

왠지 부자는 부자고... 죽어라 하는 난... 굴레를 못 벗어 나는 느낌이랄까요
저장 취소
[코멘트] 좋음
2020-02-25 11:09
길거니
여라 말씀 감사합니다.^^
- 생활 패턴 및 환경의 변화를 줘봐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crowback__ 말씀 감사합니다^_^
- OS에 종속적이지 않도록 다른 언어도 배워봐야겠네요^^
SkyNET 님 말씀 감사합니다^^
- 현실이 보이기는 하지만, 다가올 현실을 위해 계획을 세워보려합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모두들 소중한 시간 할애해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많은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좀더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싶네요,
저장 취소
[코멘트] 좋음
2020-02-25 19:29
JUNE_MS
휴식도 필요한데 맨날 일만 ;;
저장 취소
코멘트쓰기
  좋음   놀람   궁금   화남   슬픔   최고   침묵   시무룩   부끄럼   난감
* 코멘트는 500자 이내(띄어쓰기 포함)로 적어주세요.
목록 보기   지금 보고 계시는 글을 회원님의 my Mblog >> 스크랩에 넣어두고 다음에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E-Mail 무단수집거부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세금계산서
사업자등록번호 안내: 220-81-9000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7-서울구로-0055호 / 대표: 홍영준, 서민호
08390,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 30, 1211호 / TEL. 02_6719_6200 / FAX. 02-6499-1910
Copyright ⓒ (주) 데브피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