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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고충상담
 개발자가 왜 나약하지? 2010-04-15 오전 12:22:22
개발은단지취미일뿐 번호: 13909  / 읽음:8,814

주7일 출근하고 주7일 야근한 적도 많은데, 나약하다는 소리 들으면 뚜껑 열립니다...

 

 

 

"93, 05학번 통해본 대학생 경제 12년전과 오늘"

 

인터넷에서 뉴스 보다가 위와 같은 기사가 있길래

 

사진만 저장해 놓은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요즘의 최저임금, 씁쓸하죠...?

 

 

일본의 젊은이들을 "하류인생"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잃어버린 10년", 아니 20년의 압박에 짓눌리면서 자라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 여러 권 나와 있습니다.)

 

"초식남"은 하류인생에서 뻗어나온 한 갈래입니다.

 

 

 

요즘 한국의 젊은이들도 출산율이 세계 최저 아닙니까?

 

한국의 젊은이들도 IMF 이후의 상황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낳은 희생은 생각하지도 않고, 요즘 젊은이들을 나약하다고 나무라는 어른이 있는데,

 

어른이 되어도 철들지 못한 사람,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느 정도 성공한 사람일수록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남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시대가 그런 것 같습니다.

 

 

비옥한 토양에서 농사 짓던 어른들이, 오늘날 척박한 땅에서 농사지어야 하는 젊은이들을 향해

 

"우리 땐 부지런했는데, 요즘 애들은 게을러서 수확량이 적은 거야"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코멘트] 난감
2010-04-15 00:29
벗꽃개발자
어느 시대건 환경 탓만 하는 사람을 나약하다고 하는 겁니다.
개발자가 나약하다는 말이 아니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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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07:34
 redsatan  redsatan님께 메시지 보내기redsatan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redsatan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징징대는 사람들은 나약한거임..

어디서 뭘 어떻게 어떤식으로 하든 주어진 환경에서 어떻게든 진행하는 사람들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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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08:06
곰또리
주어진 환경에 맞도록 살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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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08:24
 duck5221  duck5221님께 메시지 보내기duck5221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duck5221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근데 환경이 나쁜것도 사실이긴 하고...
또 예전과 같은 활발함이나 적극성을 찾기 어려운것도 사실이고....
어느게 먼저인지 따지는 어리석음을 범하기 보단...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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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08:55
 one6438  one6438님께 메시지 보내기one6438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one6438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최성원님 말씀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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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09:04
불꽃개발자
실패자나 최선을 논하는 거라죠...?

훔... 예전엔 이말뜻을 이해못했는데, 지금은 이해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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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09:12
skysonic
93년도 교내 알바는 수입이 짭짤했겠네요

다른 알바들은 최저 2000원도 안될 시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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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침묵
2010-04-15 09:16
Source
월급은 똑같지만 물가만 늘어난... 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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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09:31
 freerose  freerose님께 메시지 보내기freerose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freerose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점점 개천에서 용나기 힘든건 현실입니다만,

최소한 노력은 해봐야겠지요...

어차피 주어지는 환경은 Lv 1 부터 시작인데,

남들 Lv 99 보면서 부러워하고 투덜대고만 있어서야,

백날 Lv 1 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소한 Lv 1 -> Lv 2 가 되기 위한 노력이라도 하는 사람이...

Lv 98 이면서 Lv 99 에 대해 투덜대고만 있는 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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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09:31
무념
신경 쓸 이유가 없나요?

나약하면 알아서 도퇴되서 사라질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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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09:34
붉은별
뭔가 잘못된 듯.. 93년도에 아르바이트가 시간당 4000원??
카페,술집,당구장,롯데리아 등 보통 시간당 1300~2000원 정도 였는데??
교내아르바이트라 4000원씩이나 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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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0:45
홍키통키맨
원글 쓰신분 의견에 공감합니다.
앞선세대가 어지렵혀 놓고 방탕하게 즐기면서 살아놓고,
"우리때는 안그랬어 이것들아!" 하는 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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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1:38
도돌이
ㅋㅋ 93년 알바가 시간당 1만원이 넘었나?

그럼 하루 10시간 일하면 한달에 300가까이 받았겠네... 그당시 300이면 대기업 부장급인데? 어디서 도대체 저런 출처가 나오지? ㅋ

94~ 95년도에 내가 3번모두 다른직종으로 알바했을때 1200원 받고 했는데...


93/05학번 정규직 신입들 월급도 한번 조사해 보지? 어떤지?

하긴 이시대 20대들은 도전보단 자기 몸보신이 우선이니.. 자기성찰보단 남딴지거는데 강하지..

그예로 저런 허황된 스크랩 하난 잘해..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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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1:46
착한남자문수
만원짜리 알바도 있었을지도 모르죠.. 너무.. 글을 매도하시지 마시길.. 그만큼.. 나가는돈은 많고 들어오는돈은 적다..를 시사하는 자료인듯한데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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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1:49
도돌이
착한남자문수// 만원짜리 알바를 일반화한건 원글 같은데.. 만원짜리 알바보다 더 일반화현상은 요즘 20대 자질 떨어지는건 부인할수 없는듯...(대학교 수업에서든 회사일적이든)

교수가 요즘 애들 이공계쪽으론느 기초가 없어서 못가리키겠다고 말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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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2:16
2012
헉, 교내 알바비는 오히려 줄어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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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3:21
우아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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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3:25
젤리
씁쓸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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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13:30
아카
다른건 다 올라도 안오르는건 내 월급뿐이다 라는 명언은 ... 지금도 유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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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13:44
G-Dragon
알바비 너무 많이 놨다는..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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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14:22
 02comman  02comman님께 메시지 보내기02comman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02comman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왜 갑자기 업복이가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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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15:35
 voice353  voice353님께 메시지 보내기voice353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voice353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도돌이//

교외 알바가 아닌

과외 아르바이트 라고 돼있는데요.... 과외를 하루 10시간씩..... 할수있는곳은 찾기 힘들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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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5 15:56
아가개구리
진짜 월급빼고 다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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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16:09
 matin03  matin03님께 메시지 보내기matin03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matin03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시대가 변하면 환경도 변하는 것임.

환경 탓만 하는 사람들은 우린 찌질이라고 부르죠 ㅋㅋ

to. 환경 탓'만' 하는 사람에게...
"너만 그 환경 아니거든? 옛날 사람이랑 비교하고 싶냐?
그냥 니가 잘하면 시대가 어떤 시대든 상관 없잖아? 등록금이 비싸? 그럼 장학금 탈 정도로 해!
오키? 장학금은 아무나 타냐고? 넌 네 자신이 '아무나'냐?
아니 장학금타는 사람들 처럼 열심히 해보긴 했냐?"

그렇게 억울하면 다른 나라도 도망가든지~ 아니면 조낸 잘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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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6 13:36
악마개발자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죠.. ㅡㅡ;;
언제나 서민층은 살기 힘들었습니다..

레벨업.. 스킬업을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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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놀람
2010-04-19 15:52
 csh7963  csh7963님께 메시지 보내기csh7963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csh7963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이곳,,, 여러 사람들이 참 무책임한 소리들 많이 하네요. 환경 탓하면 실패자라고요? 스스로 얼마나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인지 참 궁금하네요. 예전과 다르게 한 사람이 무언가를 향해서 나가다가 실패하는 것은 어느 한 가지 원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겠지요. 그런 원인의 유형들이 너무나 종류가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고 분석하기도 어려울 지경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세상 경험을 얼마나 하고서 그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자만하지들 마시죠. 사람인 이상 완벽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고 모든 기술을 다 아는 사람 또한 없습니다. 환경 탓하면 실패자라고요? 내 생각엔 이런 종류의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이 좀 경솔한 측면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 나름 긴 시간의 사회 생활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말들 좀 조심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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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19 16:24
 csh7963  csh7963님께 메시지 보내기csh7963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csh7963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환경 탓하는 사람은 실패자"... 이 발언은 "180 이하 루저" 발언과 문장 구조가 거의 같아 보일 정도로 생각없어 보임. 일에 대한 현상보다 근본 원인이 중요하다는 시각과 철학을 갖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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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4-21 10:13
 gsfast  gsfast님께 메시지 보내기gsfast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gsfast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상현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좋은 환경이 좋은 사람을 만드는건 당연한 이치고, 나쁜 환경에서 좋은 사람이 나는걸 개천에서 용난다고하죠....

그만큼 힘들다는 말입니다.

지금 자신이 처한 환경과 다른 사람이 처한 환경을 객관적으로 알지못한채 나는 잘하고 있으나 너는 징징대니

패배자다 라는 식의 문구는 너무 이기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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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6-10 02:56
훈이얌
곽동훈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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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0-06-18 11:40
개뻘짓
물가는 오르는데 직급과 급여는 동결이고, 괜히 착한척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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