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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개발자 폭행사건 진행 내용> 2008-12-13 오전 10:33:11
 kch777  kch777님께 메시지 보내기kch777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kch777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번호: 11409  / 읽음:15,162

<서울시의회 개발자 폭행사건 진행 내용>

 

2008년도 10월 23일 발생한 서울시의회 의사팀장이 개발자를 폭행한 사건의 피해자인 개발자입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결론이 나왔습니다.

 

- 불기소(기소유예) -

 

어떻게 이런 결정이 내려졌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개발자는 진실만으로만 진행되면 사실 정리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하여 다시 개발자의 마음을 정리하기로 하였습니다.

 

<2008년도 10월23일 사건 내용>

 

***********************************************************************

서울특별시의회 전자회의시스템 프로젝트 프로그램 개발자 폭행사건

 

사건일시: 2008년 10월 23일 12시10분경

사건내용

 

2008년 10월23일 서울시의회 176회 2차 본회의가 있는 날이다. 이 글의 개발자는 폭행 당한 개발자 당사자이다.

개발자는 평소대로 개발실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12시경 전화가 울렸다. 김* 주임이 의사과장이 의장용 프로그램의 버튼 인식 방식을 변경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즉 버튼을 눌렸을 경우 바로 다음 시나리오로 진행하는 것과 시간을 조금 빨리 변경해 달라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수정하기엔 본회의가 열리기 2시간 전이라 위험하고 테스트 시간이 부족하였다. PM에게 전달하니. PM이 김* 주임에게 시간이 부족하고 위험하니 혹시 발생할 위험성에 대한 책임으로 문서로 처리하여 주면 프로그램을 수정하여 주겠다고 전했다. 이에 의사팀장이 PM을 잠깐 만나자는 연락이 왔었지만 PM이 자리에 없었다. PM이 자리에 와서 의사팀장이 만나자는 내용을 전달 했다. 이때 본회의장 시나리오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다. 잠깐 내려오라는 것이다. 개발자는 혹시 다른 지원할 것이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내려갔다. 본회의장에 내려가니 의사과장은 의장석 프로그램을 보고 있고 의사과 직원들15명 이상이 의원석에 앉아 있었다. 의사팀장이 들어 왔다.

“누가 하지 말랬어?” 하고 개발자에게 물었다. 개발자는 순간 아무런 얘기는 하지 못했다.

그때부터 폭행은 시작되었다.

구두발로 개발자의 무릎을 두번 차고 다음 복부를 발로 차고 옆구리를 돌려차기 하였다. 아무도 말리는 사람 없었다. 잠시 후 누군가가 와서 의사팀장을 말렸다.

개발자는 너무 황당하여 아무런 대항도 하지 않고 본회의장에서 나왔다.

의사과장은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다. 개발자가 폭행은 당하고 있는 데로 당연하듯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 많은 의사과 직원들(남직원4명이상,여직원 10명이상)이 보고 있는 가운데 폭행을 당했다.

개발자는 바로 개발실로 올라가 PM에게 현재 상황을 전달하였다. PM은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냐며 개발자를 본회의장으로 데려 갔다. 의사과장은 단상 앞에 있었다. PM이 얘기 했다. 어떻게 개발자를 폭행 할 수 있냐고, 이때 의사팀장이 나왔다. 싸우겠다는 태도처럼 PM앞으로 나오자 다른 직원 두 사람을 말렸다. 의사과장 왈 지시대로 했으면 이런 일은 없을 거냐며 얘기했다. 즉 이 모든 폭행사실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본회의장을 나왔다. 다른 의사과 직원과 팀장들이 같이 나왔다. 참아달라고 했다. 너무 억울했다. 112에 신고 하였다. 경찰 2명이 왔다. 본회의장에 들어 가려고 하니. 의사과 * 팀장이 말렸다. 경찰이 못 들어 갈 일이 없다고 하였다. 3번 이상 경찰과 실갱이 벌였다. 경찰이 본회의장에 들어갔지만 폭행한 팀장이 없었다. 다른 팀장에게 사무실로 가자고 하였다.

폭행한 팀장은 사무실에 있었다. 다른 직원들은 점심시간이 되어 본회의가 열릴 때 시켜먹는 도시락을 먹고 있었다.

경찰이 팀장을 불러 사무실을 밖으로 나왔다. 이때 남직원들이 같이 나왔다.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한다고 하자 옆에 팀장들이 오늘 본회의가 있으니 본회의 끝나고 진행하면 않되겠나며 얘기했다. 개발자는 어이없다.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맞은 것도 억울 한데.

경찰이 내 의사를 물었다. 일단 개발자는 양보했다. 본회의 끝나면 이 폭행사건을 고소하겠다고 했다. 경찰은 물러갔다.

개발실로 갔다.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럽다.

 

여기까지 2008년 10월23일 서울시의회 프로그램 개발자 폭행사건의 내용이다.

글을 쓰고 있지만 아직도 다리와 복부쪽이 통증이 심하다.

신체적 아픔은 참을 수 있지만 정신적 충격은

 

개발경력 8년이상 지금과 같은 경우는 처음이다.

이에 이 비통한 사실을 IT강국이라는 대한민국 현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

 

현재 서울시의회에서 의원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개발자의 땀과 노력이 아닌 폭행으로 흘려진 개발자의 피와 얼룩진 시퍼런 멍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란 것을 꼭 알리고 싶다.

 

 

 

 

 

 

사건이후 의사과 직원들이 계속 개발자에게 연락하였습니다. 개발자는 너무 힘든 상황이라서 핸드폰 전원을 뺏습니다. 그러자 개발자가 없는 개발자의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개발자가 없는 홀로 계시는 어머니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회사 직원이라고 하면서 찾아 왔습니다.

몇일 동안 계속된 의사과 직원들의 방문에 회사 직원이 아닌 걸 아시고 어머니께선 놀라서 누우셨습니다. 개발자가 의사과 직원에게 집에 찾아 오지 말라고 부탁 드렸지만 개발자 의견을 무시하고  계속 집에 방문하였습니다.

집에서 개발자와 얘기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 의사과  

 

       “그럼 프로젝트는 어떻게 할꺼냐 그냥 끝낼거냐”

 

* 개발자

 

        “지금 프로젝트가 중요합니까?

 

의사과 직원들 만나기를 피했습니다. 만나면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얘기를 하였습니다.

        “쓸데없는 일……

정말 너무했습니다.

지금 개발자가 하는 일이 쓸데없는 일이라고.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인가 봅니다.

 

프로젝트에서 개발자가 맡은 시스템은 검수일보다 먼저 2008년 3월에 이미 시스템에 반영되어 계속 사용하였습니다.

 

개발자가 합의해주지 않는다고 공탁하였습니다.

공탁내용

- 폭행으로 인한 물적,정신적 피해를 입힌 사실에 대해 손해 배상코자 했으나 회사업무 등과 연관 지어 합의 거절-

 

개발자는 돈을 요구한적도 없고 회사일과 연관해서 얘기한적도 없습니다. 즉 회사에 피해가 있을 것 같아서 사표까지 쓴 상황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개발자 자신의 폭행사건으로 처리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

 

* 기소유예 판결 내용 

1. 상해 정도 등에 비추어 사안 그리 중하지 아니하며…-

2. 프로그램 장애가 발생되어..수회 요청하였으나….프로그램은 수정을 해주지 않아 의사진행 등에 다소 차질이 생기게 된 상태에서

3. 합의하기 위해 수회에 걸쳐 사과하고 합의노력을 하였으나 피해자 회사에서 수주받아 수행중인 서울시의회 … 준공처리 문제 등과 본건 합의 문제가 연관, 결부되어 합의가 이루어 지지 않아 피의자는 금**을 법원에 공탁한 상태이며………..

 

* 개발자 의견입니다

1. 개발자의 무릎에서 피가 흐르고 복부에 통증이 심하였지만 그보다 개발자의 지금까지의 힘들고 어려웠던 개발자로서의 삶의 마음 상처는 중하지 아니할 겁니다.

2. 프로그램 장애는 없습니다. 프로그램 기능을 수정하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본회의 전에 * 주임이 전화로 한번 연락하여수정요청을 했고 위험하다고 답변했는데 무조건 해달라고 통화했습니다. 의장석 프로그램의 버튼인식 시간을 변경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지금도 계속 프로그램 오류(?)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어떻게 몇 개월동안 사용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3. 개발자는 회사와 연관하기를 원하지 않아 사표까지 쓴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회사일과 연관되어 이야기 한적도 없습니다. 회사에서도 절대 회사일과 연관되어 진행하지 말고 개발자의 의지대로 진행하라고 하였습니다. 혹 서울시의회에서 회사와 관련하여 합의하려고 할 수 있고 혹시 회사에 피해 있더라도 회사에 신경 쓰지 말고 개발자 *과장의 의지대로 진실을 진행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개발자가 프로젝트 검수와 연관 지어 합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인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절대 프로젝트 검수와  관련하여 요구한 적 없습니다. 반대로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서울시의회 의사과 직원들이 개발자에게 요구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프로젝트나 회사와 관련하여 개발자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최종사건 종료 후 공탁금이 있다면 작은 금액이지만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에게 보낼 겁니다.

 

* 개발자는 진실된 내용으로 진행하면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왜 다른 내용으로

진행되고 판단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인가 생각됩니다.

* 혹 IT를 바라보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이런 상황이 대한민국 현실이 아니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선 개발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즐겁게 이루어지는 갑과 을 관계의  많은 이들이 있을 겁니다. 아니 있을 거라 믿습니다.

 

 

 

 

[코멘트] 좋음
2008-12-13 10:46
 kkk123  kkk123님께 메시지 보내기kkk123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kkk123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어떻게 사람이 먼저이지... 프로젝트가 먼저일 수 있는지
그리고 정중하게 사과를 해야 하는데 그것은 하지 않은 채...
그렇게 막무가내로 집까지 찾아오는 그런 추태는... 보기 안좋네요.

사람이...개발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사람이 , 국민이 존중받을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권력층에 있는 권력에 아부 하는 힘이 없어 보리면 짓밣으려는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한 바뀌지 않겠지만
이번 기회에 바꾸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열 받고.. 또... 계속 개발이라는 것을 해야 하는지...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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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화남
2008-12-13 13:17
 yhs1981  yhs1981님께 메시지 보내기yhs1981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yhs1981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법으로 심판해도 속시원할지 모르는판에~

이사건은 개발자가 폭행당해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써 쓰레기 양심과 낮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사팀장)이라는거..

분명히 폭행당한 개발자분은 이런생각도했을겁니다..

차라리.. 그순간 참지말고 같은 폭행을 휘둘러서 개발자라고 .. 개발자가 어때서..

사람함부로 대하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실컷 두들겨 패줄걸... 왜 참았나...

어차피 회사도 사표낸거 왜참았나...

이런 생각도 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일단 참은건 잘한거라고 하시겠죠..

참.. 이래저래 억울하고 짜증나는군요..

저라면 못참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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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난감
2008-12-13 14:01
 scym  scym님께 메시지 보내기scym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scym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이군요.
개발자의 현재 위치구요.
에잇! 빌어먹을 정치인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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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08-12-13 17:55
 impact2  impact2님께 메시지 보내기impact2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impact2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혹시나 반어법에 속으실 순진한 학생이 있을까 싶어,

* 혹 IT를 바라보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이런 상황이 대한민국 현실이 아니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선 개발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즐겁게 이루어지는 갑과 을 관계의 많은 이들이 있을 겁니다. 아니 있을 거라 믿습니다.

> 이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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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난감
2008-12-14 12:49
 zwei22  zwei22님께 메시지 보내기zwei22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zwei22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안타깝다. 안타깝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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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화남
2008-12-14 14:00
 three11  three11님께 메시지 보내기three11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three11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저런 개Like 십만원같은 의사과 팀장노무 쒜리 아주 눈동자 돌아가게 패줘도 시원찮겠네.
에이 드러워라 퉤퉤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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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놀람
2008-12-14 14:17
 gusals  gusals님께 메시지 보내기gusals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gusals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정말 어처구니 없는 현실인거 같습니다.

정말 읽기만해도 화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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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화남
2008-12-15 08:54
 freerose  freerose님께 메시지 보내기freerose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freerose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정통부도 없애버리는 공구리 정부에서,

x나라당 출신 의원들 생각이 전부 이렇습니다.

IT 는 별볼일 없다는 거...

그저 인터넷으로 자기들의 우민화 정책에 반발하는 것들이라고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미 대법원 판결까지 내려진 상황이 아니라면

서초구에 있는 법률 구조 공단에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쪽이 좋을거 같습니다.

민,형사상의 소송을 거실거라면 해당 소송에 대해 필요한 서류나 절차에 대해서 잘 알려줍니다.

이런 건은 계속해서 이슈화를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 무마해서 유야무야하려는 넘들의 의도대로 따라주셔선 아무것도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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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슬픔
2008-12-15 09:06
 talk2me  talk2me님께 메시지 보내기talk2me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talk2me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부자와 힘있는 자들만을 위한 세상이네요. 투표때 회사 출근하거나 가족들이랑 놀러다니지 말고 귀중한 한표를 어려운 사람 위해주는 사람들을 국회로 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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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슬픔
2008-12-15 10:39
 mgstation  mgstation님께 메시지 보내기mgstation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mgstation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정말 안타깝네요 도대체 어디서 부터 우리나라가이렇게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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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궁금
2008-12-15 11:25
 redsatan  redsatan님께 메시지 보내기redsatan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redsatan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노가다 하던 회사 사장이 대통령이 되니 모든걸 노가다로 하자는거죠.

전산화가 되어 버리면 사람이 덜 필요하니 나름 고용 촉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전산화 작업을 하는 개발자를

개밥 취급하는지도.. -_-

이거 뭐 상대가 제법 큰편이라서.. 좀 큰 규모의 집단과 연대하지 않는 이상은 승산이 없을거 같습니다.

안타까운 현실..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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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시무룩
2008-12-15 13:22
 darpangs  darpangs님께 메시지 보내기darpangs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darpangs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아... 젠장 젠장 젠장....

욕나오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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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화남
2008-12-15 13:44
 loyanjelk  loyanjelk님께 메시지 보내기loyanjelk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loyanjelk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저같이 성깔더러운놈의 경우는..
그자리에서 뒤집어엎고 다때려죽여버립니다.
안되면 칼하나 구해들고들어가서 난동이라도 부렸겠죠.

전 그자리에서 죽였습니다.
제인생망가지는 한이있더라도,
차라리 그게 그런 쓰레기를 살려두는거보단
나으리라는걸 알고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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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궁금
2008-12-15 14:32
 kdstown  kdstown님께 메시지 보내기kdstown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kdstown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너무 힘든 상황을 많이 격은 본인과 어머니가 겪으셨던 충격이 잘 마무리되어 상처가 하루 빨리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상황에서도 좋은 맘 먹은 부분이 참 존경스럽군요.
살다보면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다 생각하시고, 미친개한테 물린셈치시고,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훌훌털어버리도록 노력하시길...
님과 같은 생각과 신념을 가지신 분이라면 어디서든 잘 해나가실거라 믿습니다.
본인이 아무렇지도 않은듯 굿굿이 이겨나가셔야 어머니도 주위사람들도 맘의 상처가 하루빨리 치유될 것입니다.

약한이에게 강하고, 강한이에게 아부하는 정치인들.... 그런 것들은 모두 쌈이나 사먹으라하십시요.

그래도 우리는 대한민국의 개발자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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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08-12-15 16:45
 sky7203  sky7203님께 메시지 보내기sky7203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sky7203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강한 사람한테만 강하고 약한 사람한테는 잘해줍시다~~~~~

용산에 보니까 여자분들 바바리맨같은 사람들 방지하기 위해서 전기 충격기 같은거 휴대용있던데

그거같은거 지참하셨다가 떄릴려고 하면 살짝 만져주시는게 좋으셨을텐데...

그러면 몸에 상처같은것도 없고 몇초 염라대왕님 만나고 온뒤에 정신차리시고 바로 사과하셨을거 같다는

약한 개발자분들 강하고 버릇없는 윗사람들을 위해 다들 용산전자상가로 그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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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화남
2008-12-15 16:46
 jhlim96  jhlim96님께 메시지 보내기jhlim96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jhlim96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이런건 원래 집단행동을 해야합니다

금속노조가 공고나온 아저씨이 주세력인데 왜 그리 연봉이 높습니까? 뭉치고

수틀리면 가스통들고나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착하게 살면 자본,힘을 가진 자의 밥이됩니다
기술은 권력자의 노리개로 전락합니다

집단행동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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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슬픔
2008-12-16 07:56
 little7  little7님께 메시지 보내기little7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little7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정말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저 우울할 따름 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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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화남
2008-12-16 13:05
 theroot  theroot님께 메시지 보내기theroot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theroot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정치인들이란
주인도 못알아보는 자칭 머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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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화남
2008-12-16 19:27
 chinyoun  chinyoun님께 메시지 보내기chinyoun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chinyoun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기억이 어렴풋 하지만 주변에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있어 몇자 적습니다.

진단서 끊으셨나요??
아시죠?? 전치 3주?? 4주 정도의 진단이 나오면
진단서가 있어야 형사 소송에서 합의가 안이루어지는 경우 벌금형이 아닌 실형을 선고 받게 되어있습니다.

진단서 이외의 병원치료 실비라던지 등등까지 포함하여 특정금액 이상이 되는 경우 자동으로 형사 소송으로 이어지며,
이경우 역시 합의가 안이루어 지는 경우 벌금형이 아닌 실형을 선고 받게 되어있습니다.

개를 잡을 때는 개같은 방법을 써줘야 합니다. 치졸 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된다면 서슴없이 그 방법으로 잡아야 합니다. 꼭 통쾌한 결과 얻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움추려 들지 말고 더 드세게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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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난감
2008-12-17 09:56
 rainnn  rainnn님께 메시지 보내기rainnn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rainnn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유전무죄, 무전유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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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화남
2008-12-17 11:45
 mclljr  mclljr님께 메시지 보내기mclljr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mclljr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한국 개발자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노조와 같은 성격의 개발자노조가 있어야 됩니다.

뭐, 비슷한 말로 '봉기'를 할 필요가 있지욤.

막말로, 회사 전산실 하루 off 해 보십시오. 회사 업무가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농성이든 봉기든 날 잡아서 반항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전 이런 한국 실정이 싫어서 외국으로 나갑니다. 뭐 흔히들 말씀하시는 똥이 무서워 피하니?! 더러워 피하지! 라는 격!?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한국의 5~10년 안에 개발자는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한국신입 개발자도 한국에서만큼은 개발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폭행이야.. 흔치 않치만 그외의 것들은 정말 흔한 레파토리입니다.

대우받고 개발자 하고 싶다면 외국으로 가길 강추!! 합니다. 그깟 외국어 당신들이 개발하는 시간의 1/3만 투자해도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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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08-12-26 23:32
 topgunmagic  topgunmagic님께 메시지 보내기topgunmagic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topgunmagic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아 정말......너무하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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