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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촌장촌장 조성배 주민 747 since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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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하고 단점이 많은 사람에게 과연 배울점이 없는가? 2012-02-17 오후 3:47:36
 k83tw  k83tw님께 메시지 보내기k83tw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k83tw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번호: 262 추천:4  / 읽음:87,903

 

분명 2월중순인데 날씨는 여전히 이상합니다.
 
근래에는 감기가 유행이더군요.
 
저도 작년말에는 따뜻한 남쪽 지방에 파견나가서 일하다가 올초에 올라와서 바로 감기가 걸렸습니다.
 
덕분에 구정내내 누워있었지요.
 
지금은 많이 나았지만 여전히 코는 조금씩 훌쩍 거리는 상태입니다.
 
아주 추울 때보다 지금 같은 때가 감기 걸리기는 딱 좋은 것 같습니다.(겨울에서 봄이 오려고 할때,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려고 할때...)
 
어쨌든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고 그럼 오랜만에 글을 써보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쓰는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쓴 글입니다.
 
 
 
유능하고 성공한 사람에게서만 배운다? 부족하고 단점이 많은 사람에게 과연 배울점이 없는가?

보통 유명한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나 자기 개발서등을 보면 '무엇을 어떻게 하라~' 라거나 혹은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라'는 내용이 언제나 등장합니다.

 

물론 그 내용들을 보면 당연하면서도 좋은말 뿐입니다.
 
근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실행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면 성적이 잘 나온다거나 남들이 잘때 일이나 공부를 더하면 좀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못하는게 보통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장점들만을 무조건 따라할 수 있었다면 아마 그런 종류의 책을 읽는 사람이 아니라 쓰는 사람이됐을 테니까요.
 
게다가 몇몇 성공한 분들이 말하는 태도나 행동들은 사실 보통 사람들은 도저히 따라 하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가령 
 
'성공하려면 하루에 3시간 이상 자지 말라', 
'돈을 모으려면 몇년동안 친구들을 아예 만나지 말라'
 
라는 성공담들은 듣기에는 그럴듯해 보이기는 하지만...
 
일반인들은 실천할 수가 없는 조건들이라고 봅니다.(물론 순수하게 제 입장에서 볼 경우지만...)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고 보통 사람은 하루 3시간만 자면서 몇년동안 버틸 수 없으며 단지 돈을 모으기 위해서 인간관계를 다 끊는 것도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불가능 합니다.
 
물론 어떤일이든 하루 3시간도 잠자지 않으면서 꾸준히 진행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고 단지 '돈'만을 위해서라면 몇년동안 인간관계나 모임 자체를 아예 끊고 살아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건 몇몇 특수한 사람에게만 해당 가능한 경우이고 사실 보통사람 입장에서는 뜬구름잡는 이야기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만약 저런 조건들이 한달에 하루 이틀 정도 3시간 정도만 자라던지 돈이 정 없을 경우 한두번 정도 양해를 구하거나 모임을 미룬다던지 하는 거였다면 실행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저도 자기 개발서나 성공 스토리등을 보고 많이 배우기도 하지만 그걸 다 따라하는 건 솔직히 불가능 하더군요.
 
오히려 저같은 경우에는 주위를 둘러보고 반대로 해서 바꾼 경우가 더 많습니다.
 
바로 '주위에서 단점이 많은 사람들을 찾아보고 똑같은 단점이 나에게도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본 다음에 나도 비슷한 단점이 있다면 조금씩 바꿔보는 것'이었습니다.
 
- 아무말없이 안나오는 동료들을 보면서 무슨일이 있을때는 동료들에게 연락을 한다던지...
 
- 술을 자주 너무 심하게 먹는 사람을 보면서 술을 최대한 줄인다던지...
 
- 휴일을 포함해서 일정을 잡는 사람를 보면서 일정을 구성할 때 휴일 및 연휴를 빼고 거기에 추가로 버퍼를 넣는다던지...
 
- 거짓말을 자주 빈번하게 해서 신뢰를 잃은 사람을 보고 웬만하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던지...
 
사실 이것 외에도 수많은 단점들을 보고 수정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물론 아직 못고친 단점들도 있고 여전히 제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단점들이 있긴 하지만 분명 10년전 제 모습이나 실력등에 비하면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어떤 사람의 장점이나 단점이 모두 일률적으로 똑같이 적용되지는 않는다' 는 것입니다. 
 
 
인간이 모두 똑같은 성격과 외모를 지니고 있지 않은데 어떻게 똑같을 수 있을까요...
 
또 이런 '자기 개발서나 성공담이 가지는 문제점은 너무 장점인 부분만 미화해서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분명 '장점이 있는 동시에 해당하는 장점이 가져오는 단점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그런 글들에서는 해당 장점들이 가져오게 되는 혹은 가져올 수 있는 문제점들에 관해서는 쏙 빼버리고 순수하게 장점만을 강조해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글이 아니라 '강연이나 영상의 경우에도 사람들이 그런 강연이나 영상을 할 경우 언제나 장점만을 부각시켜서 말하도록 진행자가 유도'하기 때문에 단점들은 묻혀 버리게 됩니다.
 
제가 위에서 말했던 두가지 사례
 
즉 
 
'성공하려면 하루에 3시간 이상 자지 말라', 
'돈을 모으려면 몇년동안 친구들을 아예 만나지 말라'
 
라는 경우가 대표적인데 이를 그대로 실행할 경우 보통사람의 경우 부족한 잠으로 건강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또한 돈은 모을 수 있겠지만 인간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전 그래서 '목표를 무조건 높게 잡아서 실행하지 못하는 것' 보다는 '사소하더라도 일단은 주위를 둘러보고 고쳐야 하거나 배워야 할 점을 찾아보는 것' 훨씬 좋다고 봅니다.
 
굳이 TV 에 나오거나 책을 쓰지는 않았더라도 주위를 둘러보면 배워야 할점이 많은 사람이 분명히 존재하고 또 단점이 많은 사람만 보이더라도 그 단점을 토대로 자신을 조금씩이라도 발전시키는게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 사람들에게서 장점은 배우도록 하고 단점은 자신이 똑같이 행동하지 않도록 수정하는게 훨씬 실현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저같은 경우에는 후자의 경우 훨씬 더 발전할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주위에서 보이는 단점들은 자신도 가지고 있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의 발전에도 훨씬 도움이 되고 또 단점의 사례가 명확하게 보이기에 수정하려는 의지도 강력해지게 됩니다.
 
다만 어떤 사람에게서 보이는 단점의 경우 그 사람 자체의 문제보다는 주위의 조직이나 시스템 또는 그 사람의 위치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 위치나 해당 조직에 있게 되었을 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면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분명 그때 그 사람 보다는 나아질테니까요...
 

 

 

 

 

이번 칼럼은 개발자와 관련됐다기 보다는 다른 부분을 쓰게 된거 같습니다.
 
사실 뭐 요즘에는 개발자라는건 하나의 직업일 뿐이고 개발 실력 못지않게 삶에 관한 태도등이 중요하다는 걸 좀 더 많이 느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 칼럼은 조금더 전문화된 내용으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칼럼이 적어졌네요.
 
예전에 '손영수'님 칼럼도 보고 다른분들 칼럼도 보고 했었는데...
 
저말고 다른 뛰어나신 분들이 좀 더 기술적으로 좋은 칼럼을 써주시리라 믿으면서 오늘은 이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PS. 예전엔 익스에서만 글이 제대로 써지고 크롬에서는 글이 깨져서 짜증 났었는데 이제는 크롬에서도 글이 잘 써지네요.
    덕분에 예전처럼 이중으로 로그인 하는게 없어져서 좋은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직장인은 금요일 오후가 될수록 기분이 좋아지지만 주말근무가 예정되어 있다면 반대로 점점 우울해진다.'

- by 강태원(Meteor) -

[코멘트] 좋음
2012-02-17 16:14
 jinminha  jinminha님께 메시지 보내기jinminha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jinminha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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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2-02-17 16:29
 dalgoo  dalgoo님께 메시지 보내기dalgoo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dalgoo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단점을 보고 그렇게 하지말아야지... 도 있지만, 사람에 따라 그 단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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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2-02-17 16:35
 dj6392  dj6392님께 메시지 보내기dj6392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dj6392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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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난감
2012-02-17 23:27
 diebuster  diebuster님께 메시지 보내기diebuster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diebuster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말하자면 타산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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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2-02-19 13:42
 hhshhm  hhshhm님께 메시지 보내기hhshhm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hhshhm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반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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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2-02-20 18:57
 semicolon238  semicolon238님께 메시지 보내기semicolon238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semicolon238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잘읽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희생하지 않고서는 희생한것보다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가 힘듭니다.
개인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밸런스를 탈피할 수 있는 고통의 인내력과 과감성을 틀림없이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많이 자고싶고, 많이못자고 일하면 과로로 죽습니다. 누구나 주위에 사람이 없다면 외롭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참아내는 것은 자신의 목적(보상)을 위한 퀘스트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스스로의 밸런스를 맞춰서 타협하는 것도 나쁜 소리는 아니지만,
그렇게 하면 결국 큰 보상이 주어지는 위험한 퀘스트는 피하게 되지 않을까요.

저 역시 주관적인 생각으로.... 저만이 옳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이런 생각도 또 있을 수 있다는 걸 적어보고싶어서 이렇게 답글을 달아봅니다.
남의 칼럼에 함부로 이런 글을 쓴점은 죄송하고 양해부탁드립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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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2-02-21 00:44
 jinoos00  jinoos00님께 메시지 보내기jinoos00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jinoos00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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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20:57
 k83tw  k83tw님께 메시지 보내기k83tw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k83tw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관식님..

죄송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관식님 같은 관점의 의견이나 희웅님 리플같은 조언들도 환영합니다.

어차피 사람마다 의견 차이는 있기 마련이고 그 생각들도 단지 다를뿐이지 틀린말이 아니니까요.

다만 현재 사회가 암울해서 그런지 너무나 성공한 사람들 위주로 우상화되고 보통사람은 쉽게 따라할 수 없는 장점들...

특히 단점이 보이는 장점들도 억지로 따라 하려는걸 우려할 뿐입니다.

굳이 그러한 희생을 통해서만 이루어 낼수 있는 장점들 보다는 비록 작더라도 조금씩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장점들을 제안해 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작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쌓이고 쌓이면 언젠가는 보다 큰 장점을 실현해 나갈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칼럼이라는 것도 하나의 글이고 생각이기에 다른사람의 생각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틀린것이 아니라 단지 다른것이니까요.(오히려 토론을 통해서 발전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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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09:54
 chulmin  chulmin님께 메시지 보내기chulmin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chulmin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제일 마지막 글귀가 와닿네요 ㅎㅎ
금요일 오후가 될수록 기분이 좋아진다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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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16:01
 rioksy  rioksy님께 메시지 보내기rioksy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rioksy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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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16:27
 khjip2008  khjip2008님께 메시지 보내기khjip2008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khjip2008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좋은 내용이군요..

사소 한 것 부터 고치기가 참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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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01:33
 ssukai  ssukai님께 메시지 보내기ssukai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ssukai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일단 제목만 보고 생각 한건데 부족하고 단점이 많은 사람은 배울게 없어요..

내 실력이 중급정도 하고 밑에 직원이 초급실력인데 서버하나 설치 하는데도 일주일 걸리고 프로그램 줄도 하나도 안맞춰져 있고
기타등등 이고
다른 한사람은 상급실력이면 누구한테 배우겠어여? 당연히 상급인 사람한테 배우겠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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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2-02-25 08:29
 k83tw  k83tw님께 메시지 보내기k83tw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k83tw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아무래도 영묵님은 진짜 제목만 보고 내용을 안읽어 보셨나 보네요...ㅡ.ㅡ;

글내용과는 다른 리플이 달려서 어찌 대답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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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2-02-26 09:32
 redsatan  redsatan님께 메시지 보내기redsatan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redsatan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여기 몇분들... 글 제목만 읽고 대체 왜 의견이랍시고 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_-

점수 헌터도 아닌듯한데..

커뮤니티 활동의 근본은 소통인데... -_-

내용을 제대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장 취소
[코멘트] 좋음
2012-09-25 19:01
 procyonx  procyonx님께 메시지 보내기procyonx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procyonx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같은 직장 내에서 나이 차이가 크지 않은데도, 자기와 비교해서 부족하고 단점이 많다고 느낄정도면
기본 상식이나 개념이 평균 이하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그런 사람의 상식을 벗어난 실수를 보고 배울게 과연 얼마나 될까요?
또, 그런 상식은 배우는게 아니라 눈치로 깨달아야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단점이 많은 사람을 통해 모레알 같은 지식을 배우는것보단,
장점이 많은 사람한테 암벽같은 지식 한가지를 배우는게 더 나을듯싶습니다.

자기 계발서의 경우도, 책 한권 읽고 하루 아침에 성격이나 생각, 행동이 바뀌길 바라기보단
자기 계발서를 꾸준히 읽음으로서 생각과 행동이 올바른 쪽으로 향할 수 있도록 나침반의 역활을 해준다는
의미로 읽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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