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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구글링코딩 초보수필을 보고.. 저의 경험을 토대로 올려봅니다. 2015-03-03 오후 1:51:11
 chiuoo  chiuoo님께 메시지 보내기chiuoo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chiuoo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번호: 282 추천:1  / 읽음:57,402
구글링해서 그대로 가져와서 썼느냐와 그걸 이해하고 썼느냐는 엄연히 다릅니다. 
전자의 경우 대충 흐름만 이해하고 그대로 가져와 적용할 경우 문제 발생 시 해결방법도 없을 뿐더러 시간만 잡아먹는 RISK로 돌변합니다. 
후자의 경우 처음에 적용하고 이해하기 힘들 뿐 어떤 문제가 발생되더라도 대처가 빨라집니다. 
 
저도 초보시절에는 데브피아 자료실.. 그땐 구글이 아니라 야후나 VB해외포럼사이트에서 직접 검색해서 획득한 소스들을 반쯤 이해하고 붙여넣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할 경우 나중에 100이면 100 더 개고생하더군요. 
 
그래서 자료실이나 강좌에서 획득한 자료를 제꺼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기술을 100%이해하고 획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건 제 기준인데 누군가에게 그 기술을 설명해서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다면 비로소 그 기술이 내꺼다라는 기준을 가지고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 자료를 만들어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맞든 틀리든 올리면 피드백이 다시 달리기 때문에 그것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그래서 데브피아 시삽도 하고 MS MVP도 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P.S. 2004년 온라인 투표해서 시삽됐는데 왜 그 이후로 투표는 하지 않고 계속 시삽직에 있어야 하는것일까요? 
 
 
 
초보시절에는 (0~1년)
 
한주한주 실력이 나날이 늘어가는 걸 느끼는 방법이 지난 주에 코딩한 코드를 보면 "내가 왜 이렇게 했지? 이렇게 하면 더 성능이 좋고 코드가 간결해지는데??" 하고 또 뜯어고칩니다. 
이게 한달 전 것을 보면 웃음이 나올정도로 "내가 바본가? 왜 이따구로 짠거야??" 하고 또 뜯어고칩니다. 
 
중급 (4~5년)때는
 
어떤 벽에 가로 막히면 아예 손을 놓고 딴생각을 하던가 화장실을 가던가 하면 무의식적으로 갑자기 해결방법이 떠오릅니다. 3일밤낮을 해결이 안되는 문제를 응가하던 중 갑자기 생각나서 빨리 씻고 나와서 떠오른 코드를 디버깅없이 한큐에 해결한 적도 있었고, 그런 것에 대한 희열이 장난 아니였죠.
 
중고급 (9~13년) 때는
 
언어의 장벽이 그닥 높지 않습니다. VB를 하건 MFC로 하건 C#으로 하건 자바로 하건 그 나물에 그밥으로 보입니다. 조금만 책 들여다보면서 하면 어짜피 사용하는 건 거기서 거기.... 
 
 
 
 
 
 
[코멘트] 좋음
2015-03-04 12:41
 send342  send342님께 메시지 보내기send342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send342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공감하구요.... 회사에서 잘하는 사람은 몇 없을것 같습니다. 프로정신을 가진사람하고 그렇지 않는 사람하고 차이가 있더라구요.

예로 org.springframework.web.servlet.view.IntenalResource 이것을 까먹어서 인터넷을 보고 아~ 이거구나 하면서 붙여 넣는 사람하고

저런것을 외워서 바로 타이핑하는 사람하고 차이가 있더라구요. 저걸 외워? 인터넷에 찾아서 쓰면되지! 이런 사람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우의 수가 적을거에요. 반대로 저걸 잘알고 사용하는 사람은 경험의 수가 많을거고 인터넷 검색을 해서 얻게되는 뉘앙스도 많을겁니다.

시대의 흐름에 잘 따라와 그에 맞는 언어를 잘 습득하였다면 그 다음 시대의 언어에 대해 무언가 대비 해 두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모르고 기습을 당하는거와 무언가 알고 기습을 당하는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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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15-03-21 17:01
 seatsoft  seatsoft님께 메시지 보내기seatsoft님을 내 주소록에 추가합니다.seatsoft님의 개인게시판 가기 
정말 공감이 드는 이야깁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 지?

개발만 완전히 전념했든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치있는 일중에서 제일 잘 하는 일이 개발인 사람으로써,
그래서 많은 사람에게서 무시 당하면서도, 아직도 개발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사람으로써..
무슨 프로젝트를 하건 해보긴 한 것 같은데, 언제 어디서 한건지는 잘 모르겠고...
옛날에 밤새면서 코딩한 추억을 되살려서, 한번 밤새면 며칠을 쉬어야 되고...


혹시 공감되시는 분 ..
(축구를 너무 열심히 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그래서 절대로 최선을 다해 운동하지 않는 50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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