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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 Talk
 통찰력에 대하여.. 2020-02-03 오전 2:39:20
박가사탕 번호: 8891  / 읽음:2,288

통찰력은 인간의 최종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의 전 단계로써 "시뮬레이션능력"이 존재합니다.
 
시뮬레이션은 국어로 표현하면 "모의실험"인데요.
바로 바둑기사들의 능력입니다.
직면한 가능성의 종류를 나열하고 모든 경우의 수에서
그 다음 단계를 다시 나열하는 것입니다.
슈퍼컴퓨터가 필요한 만큼의 경우의 수가 나옵니다만
결국 컴퓨터로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통찰(insight)은 뭔가하면
사전적 의미로는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물을 꿰뚫어 봄".
그러나 사전작성자가 통찰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틀렸습니다.
통찰력의 의미는 "뇌의 시냅스구조를 재창조하는 능력"입니다.
 
두산백과에 보면
W.쾰러가 길을 돌아가지 않으면 철망 너머로 보이는 먹이를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굶긴 개를 이용하여 실험하였을 때에
개가 먹이를 보고 한순간 멍한 자세로 있다가 곧 행동을 바꾸어
길을 돌아가서 먹이를 먹는다는 실험결과.
"통찰은 몇 분 동안 주저한 뒤, 갑자기 일어나는 증상이며
망각저항력이 커서 잊혀지지 않는다"
 
즉, 통찰은 뇌에는 데이터와 펑션이 있는데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펑션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뇌의 변화능력을 의미합니다.
 
바둑의 규칙을 "한번에 두 알씩 두는 경기"로 바꾸었을 경우
바둑기사들은 금방 적응하는데 알파고는 순간 멍청이로 전락하는 것이죠.
그래서 통찰력은 인간능력의 끝판대장입니다.
 
저도 두가지가 기억납니다.
고딩때 3D소프트웨어 랜더링엔진을 만들며
가시면의 우선순위에 대한 해법을 찾는 과정에서 3일동안 고민하다가
3일후 뭔가 달라진 산뜻함?을 느껴서 해결법을 알아낸 사례.
(BSP알고리즘처럼 가시면을 잘라내야 해결이 된다)
또 타원의 접선공식을 알아내는 과정에서 집에서 5시간동안 책상에 다리를
척 올리고 미동하지 않고 생각하다가 방법을 찾아내어 한큐에 해결.
 
몰입강의로 유명한 서울대 황농문교수의 메시지도
결국 통찰력을 길러내는 방법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교육사업을 하시나 봅니다. 겨울방학 몰입캠프.
 
통찰력은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인간을 절벽과 같은 상황에 몰아부친 상황에서
아주 힘든 과제를 던지면 됩니다. 안하면 그만인 상황에서는 불가능.
한상궁이 장금이에게 물을 떠오라고 하여 매번 먹지 않겠다고 하니
장금이는 미션을 포기하고도 싶었지만 미션을 포기하면
어머니의 유언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물에는 많은 종류가 있고
먹는 사람을 관찰하여 준비해야 한다는 교훈과 물도 음식이라는 교훈을 얻었죠.
한번 통찰력이 발동된 사람은 더 큰 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례가 드라마라서 실망하셨나요? ㅎ
제가 저명한 외국사례를 구글링한 뒤에 복붙해서
제 글의 신빙성을 강조해서 주입해주기를 바라신다면
이 글에서 유익한 메시지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부러 안합니다^^
 
통찰력을 수행해주는 코칭은 괴롭힘과 오해되기 쉽습니다.
장금이가 "한상궁이 나를 괴롭힌다"라고 말하면 끝인 겁니다.
한상궁이 장금이에게 괴롭힘에 대한 고소를 당하면
나름 그 배신의 충격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요즘 다들 제자를 기르지 않는 겁니다.
인권과 평등이 너무 강화되어서 성장이 멈추는 아이러니.
1, 2세대 개발자들이 글도 쓰지 않는 것이죠.
글 한번 잘못쓰면 오만 욕을 먹고 멘탈이 나가니까.
 
그러나.
통찰력을 기르는 자가 통찰수행과 괴롭힘을 구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괴롭히는 것은 에너지입니다. 극복하지 못하면 상처가 되나
극복하면 통찰력이 성장합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제 상관이 힘든 미션을 2주만에
끝내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주변 분들이 괴롭힘이라고 했습니다만.
저는 해결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미션을 2주만에 하라고 했습니다.
소스코드 규칙등 세세한 조건까지 걸면서요. 그것도 해결했죠. 날밤까면서.
그리고 성장했습니다. 괴롭힘일지는 속내는 몰라도 결국 그 강한 미션이
저를 성장시킨 것이죠.
 
요즘의 생각은 어떻게 발전했냐면요.
회사의 일정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성장.
그리고 성장한 제가 만들어내는 끝내주는 결과물이 회사에 대한 진정한 기여.
일정은 중요하지 않다. 결과로써 이야기한다.
일정을 어기는 것이 용납이 안되면 날 짜르면 된다.
최고의 제품을 만들만한 자격이 안되는 회사는 일찍 망하는 것이 순리이고
그게 서로 윈윈이다. IT에서 어중간한 등수는 거지꼴이죠. 일등만이 진리.
 
그래서 착하게 살면 안됩니다. 비약인가요? ㅎ
남을 공격하고 비방해야 합니다. 싸우는 구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괴롭힘이 발생하고 그 에너지가 나를 성장시키고 내 조직을
성장시키고 나라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코멘트] 좋음
2020-02-03 09:47
분당에집갖고싶어
또 시작인가요??? ㅋㅋ
여전히 글을 못 쓰는군요...ㅋㅋ
바쁜 사회에서 좀 요약해서 핵심만 전달하는 방법부터 터득하시길...

주절주절(?)하더라도 맨 밑에 한줄 요약 정도라도 남겨주심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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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최고
2020-02-03 10:08
개팔자
4솟 폴암.... 랄 티르 탈 솔~ 17메디 통찰력 완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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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20-02-03 12:13
아거
빠가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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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20-02-03 17:16
여라
(혼잣말.....) 바둑을 한번에 2수씩 두는걸로 바꾸면 인간이 적응하는데 더 오래 걸릴거 같은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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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20-02-03 18:42
엡피2
자가당착 {명분을 세워 진리를 찾지만 결국 얻은 것은 자해...}

원나라땐가 어떤 분이...
{세상에서 제일 높을 산을 찾았더니 꼭대기가 안보여서
제일 넓은 바다를 찾았더니 깊이를 모르겠더래요.
그래도 흙먼지를 날리고 물을 흐리며 더듬더듬 찾아보다
문득 고개를 돌렸을 때 뭔가 부딧치길레 봤더니 자기집 구석}
...이더라는 고사성어입니다.

생각을 짜집기 해서 그런지 글에 모순이 많고 오류가 많아요...

통찰이나 배변 같은 단어는 사전작성자가 정의한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서로 소통을 하기위한 약속이라 그냥 {하}거나 {싸}면 되는 겁니다.

{문제의 원인을 밝혀서 결과를 예측하며 해결책을 내는 행위}가 통찰이고
{입으로 음식을 먹고 장에서 소화시켜 항문으로 배출하는 행위}가 배변인데...
통찰력과 배변력을 기르려면 어려운 과제나 음식을 던져주면 되나요? 아니죠?

이 글은 통찰력을 기르는 방법은 될 수 없네요.
진짜 주제에 관심있다면 자뻑이나 피해 의식을 빼고 쓰면 되는데...
글의 동기나 결과를 {통찰}해 볼 때 {피해의식에 의한 어그로 장난}으로 한줄요약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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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20-02-03 21:38
박가사탕
무슨 소리 쳐하는지 모르겠는 것은
엡피님이나 나나 똑같은거 같은데요? ㅋㅋㅋ

똥 무척 좋아하시나 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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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06:21
엡피2
내용를 모르고 설명을 시도한 님과
내용을 알지만 설명하지 않은 저는 같은 나쁜 사람이죠.^^

똥이 아니고 {배변}입니다.
관찰이 아니고 {통찰}이듯이...
데이터가 아니고 {프로그램} 같은
이런 기초적인 개념을 혼동하시네요.

글 전반에 물리적 욕구가 있었습니다.
* 생각하며? / 음식 먹는 개
-> 바둑 집싸움 -> 몰입
* 가르치며? / 물 마시는 한상궁
-> 왕따 괴롭힘 -> 일등
{물질적 욕구 결핍에서 오는 배설}

출근준비해야 되서 그럼 이만...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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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09:03
JUNE_MS
박가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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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0:26
의미없다
옛날에는 선생님들한테 매질을 당해도 "사랑의 매"라고 생각했고, 시험문제 하나 틀릴때마다 야구방망이로 엉덩이 한대씩 때리는 부모님도 당연한거였고, 공장에서 기술 배울때는 스패너로 맞아가며 배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냥 경찰에 신고해야할 "폭력"일 뿐입니다.

"통찰력을 기르는 자가 통찰수행과 괴롭힘을 구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말로 무서운 사상 아닌가요?
"앞으로 내가 너의 통찰력을 키워주기 위해 죽고싶을만큼 괴롭힐거지만, 다 너를 위한거니까 오해하지 마라"
설마 자기 자식한테도 이런식으로 교육을 시키는건 아니겠죠?

통찰력을 키우기 전에 주변 환경과 사람을 먼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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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1:19
메일전송안됨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회사가 왜 성장 못하는지 고민하는 중소기업 사장들을 비꼬는건지.
진짜 이런 생각인건지 구분이 안가네.

통찰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런 곳이 자신의 발전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겠지만
이미 통찰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직에 대한 동기부여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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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04:09
박가사탕
와~ 뎁피아가 좋긴 좋다~
글이 밀려나지를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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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04:18
박가사탕
요즘 눈코뜰새없이 바쁜데욤.. 왠만하면 바쁘단 소리를 안하는데..ㅠ
다시 보니 댓글들이 나름 좋네요. 데브피아 스타일.
전체적으로 비꼬고 있지만 알맹이는 좀 있는.

글에 모순이 많다는 것은 맞습니다.
완전히 속시원하게 싸지른 글이 아닌 것은 맞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만물이 결국 2가지인거 같은데 "데이터와 실행코드"..

데이터를 가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시뮬레이션.
실행코드를 바꾸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통찰.

이런 일종의 깨달음(?)을 글로 써본 것인데..
정신수양이 덜 된 상태에서 써서 글에 모순이 많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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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04:22
박가사탕
인공지능을 예로 들면 세상천지 어느 인공지능이
실행코드를 스스로 바꾸겠습니까? 데이터나 바꾸고 가공하는 거지.
어딘가에선 파이썬 코드를 제너레이션한다고 손 쳐도
똑같은 모듈의 재배치로써 결국 데이터수준의 재구성에 불과한 것입니다.

근데 인간은 실행코드를 바꾼다는 소리죠. 아니 동물은.
인간만이 가졌다는 창의력과도 일맥상통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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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5:36
엡피2
조충칭상 {AI 계산주의}

삼국시대에 조조가 코끼리를 선물 받았데요.
조조가 코끼리 무게재는 방법을 신하에게 물었더니
큰 저울을 만들자, 썰어서 재 보자 등의 의견들이 나왔는데
조조의 아들 조충이 코끼리를 배에 띄운 후 돌로 바꿔 쟀다네요.

박금이님이 초코렛을 선물 받았을 때...

준 사람 성명은? 성별은? 날짜는? 직업은? 구입처는?
기존 DB프로그램에서는 이게 데이터 맞지여?

근데...

왜 초코렛인가? 왜 지금 주었을까? 어떻게 대응할까?
이런 추론을 하려니까 기존의 알고리즘으로는 안되지여?

장금이가 {물 떠오면서 보이진 않는 사실}을 추론했다믄서요.

AI는 한상궁이라는 한방프로그램 객체를 다루는 게 아니라
한상궁 데이터에 {반응}하는 장금이라는 {주체}를 다룹니다.

박금이님이 전통적 프로그래밍에 너무 익숙하고
마음이 약해서 악플에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는 악습관이
새로운 프로그래밍 기법에 대한 접근을 방해하는 것 같아여...

악플은 악플일뿐 반응하지 맙시다. {AI연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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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6:41
지엔유이즈낫유닉스
통찰력 이전에 판단력이나 제대로 갖추고 떠드세요. 김연아보다 쇼트니코바가 훨씬 훌륭한 경기를 치루었다고 평가하거나 서울시를 하느님께 봉양 어쩌고 하는 놈을 찬양했다라거나 아무튼 과거에 싸지른 똥을 다 치우고 나서 그때부터 다시 시작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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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07:04
박가사탕
김연아보다 소트니코바가 훌륭한 경기를 치뤘었죠.
심판 기술판정이 앞서서 1등했죠. 어쩌라구요?
김연아가 2등해서 판정이 사기라고 기자들이 국뽕애들 좋아할 의혹을 전면기사화하던데.
기사 찌끄레기 의혹 몇개 보고 판정기준에 대해 뭘 안다고 나대는지 원.
저도 아는거 1도 없지만 저는 소트니코바의 연기가 훨씬 멋져 보였습니다.
광우병때도 그렇고 촛불때도 그렇고 이성이 마비된 국뽕.

그리고 문창극. 위키에 친일언론인이라고 적혀있네요. 헐.
저도 문창극에 대하여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의 강연을 들으니
나라사랑하는 마음에 대해서는 좀 알겠습니다. 기대가 많았는데
죽창 좋아하는 진보좌파 골수팬들때문에 나가리되었죠.
저는 북한, 중국보다 일본이 좋습니다. 왜요? ㅎㅎ
저도 일본하고 친하고 싶어요^^ 아베? 그런 개자식만 아웃되면
대체 일본하고 친하게 지내지 못할 것이 뭔가 싶습니다.

다른 글에도 적었지만 일본은 자국민 20만명을 원자폭탄으로 죽여버린
미국과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일본의 죄는 원자폭탄으로 천벌을 받았죠.
앞으로 일본이 두번다시 세계제패같은 괴상한 자가당착에 빠지지 않으려면
주변국가가 얕보이지 않게 강한 국사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의 위험국가는 일본이 아니라 북한입니다.
지금 문재인이 무슨 짓을 하고 있죠? https://cafe.naver.com/moontanhack/101420
이런 중대한 문제나 확인하고 문재인씨 지지하세요. 거의 병신들 많습니다.
김연아? 소트니코바? 아주 지랄발광을 하고 있네요.. ㅎ
그냥 소트니코바가 더 이뻐서 난 기술점수 팍팍 주고싶다 왜요 내맘인데? ㅋ
소트니코바 더 좋아하는 나는 매국노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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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20-02-10 16:33
yayo
박가사탕
-- 위 내용에 통찰력에 대하여.. 란 말은 당신이 링크한 글에 전적인 통찰력을 지닌다. 즉 모든것에 대한 동의를 한다란 말과 일맥 상통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글에 대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그 대단한 통찰력에 질문을 하죠..
통찰력이 대단하신분이 내가 한 이야기 아니다.. 이런 말 하는 것은 아니겠죠?
팩트 체크는 모두 하셨겠죠?

2개 군단과 6개 사단 해체?
과연 문제인이 김정은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서 해체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인구 감소에 의한 군 병력 감소로 인해 재편하는 것일까요?
육군 병력 감축
이것도 비슷한 내용인데 박근혜 이명박도 군복무 기간 감축을 공약했던것 같은데..
두분도 모두 대한민국의 안보를 해체한 분들이군요..
더 쓰고 싶지만 일해야 해서..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이면 답을 정확하게 할 겁니다.
통찰력이 대단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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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20-02-10 17:09
yayo
일본은 자국민 20만명을 죽인 미국과는 잘 지내지만
지들이 죽인 한국과는 잘 지내지 않죠..
밀양이란 영화에서 죄인을 하나님이 용서했으니 이제 모든 미움은 사라졌습니다. 라는 대사가 있죠..
환장할 노릇입니다.
네.. 원자 폭탄으로 일본은 벌을 받았으니 다 된거겠죠?? 암요.. 그럼요..
네.. 쭉 그러세요..
아들이 있던것 같던데..
아들에게도 꼭 그렇게 가르치시구요..

라때는 말이야..
똘이 장군님이 나와서 돼지 새끼 잡아 죽이는 것이 애국이였어..
리승복이가 콩사탕이 너무 싫어요 했다가 아가리가 찢어져 죽는게 애국이지..
연필과 공책을 받으려고 뒷산을 샅샅이 뒤져 삐라라도 하나 주우면 왠지 큰 애국 한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
길 가다가도 싸이렌 소리와 '나는 조국과..' 라는 소리가 들리면 가장 근처에 보이는 태극기를 보면서 다짐하곤 했지..

그래.. 당신 애들에게는 그 시대를 물려주시오.
군 생활도 36개월 하면 군 축소 이런 문제도 없고 좋잔아요.
생각 있으신 분이니 아들에게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36개월 근무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참 당신글 보면..
난 중립적인 사람이고 합리적인 사람이다.
라는 글이 많이 보이던데.. 이제야 커밍 아웃 하는군요..
그래요.. 통찰력이란 것은 그런 것이야.
다른 사람들이 당신 그런것 다 아니까. 제발 중립적이다 코스프레 하지 말고
지금처럼 살아가요.
예전에 박근혜 시절에는 참 불쌍해 보였어요.
지금 보니까 찌질하지도 않고 당당한게 보기 좋네요.

한가지 더 말하자면
이집 저집 다니면서 분란 일으키지 마시고..
일베도 있고.. 좋은 사이트 많더라구요..

프로그램 사이트 하나 만드시고..
오픈 소스를 이용하는 클래스를 하나 만들어서 gpl이 아닌 완전 무료로 풀었듯이..
(이 이야기 들었을때는 '천재다'라고 생각했는데.. 후후..)
그곳에서 옥신 각신 살아갈 생각은 없나요?

아니면 능력도 있으신 분이니 다 망한 데브피아 관뚜껑 덮으로 오시지 마시고..
그냥 좋은 싸이트 하나 만드세요.. 제발..

초기부터 들어왔던 '정'때문에 아직 못 떠나고 있는 나 같은 사람 쫒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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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좋음
2020-02-11 01:13
박가사탕
북한의 문제는 현재 당면한 문제구요.
일본의 문제는 과거지사입니다.

과거지사를 끊임없이 좌파가 선동정치 인기를 위해 가지고 오고
백발노인이 된 할머니들이 언론앞에서 선동하게 만들고
문재인씨는 일본은 동맹이 아니다라는 소리나 만천하에 떠드는데
( https://mn.kbs.co.kr/mobile/news/view.do?ncd=3567320 )
세계경제 3~4위권인 일본이 퍽도 가만히 있겠습니다.
과거지사 논할려면 다 논해야죠. 100년동안의 세계역사만 봐도
원수가 될 국가들이 천지입니다.

여튼 각설하고.
데브피아는 저같은 사람이 망하게 한게 아니라
저같이 자기 목소리를 내던 사람을 떠나게 만든 분위기가 망하게 만든 것이죠.
그 '정'은 저도 있어요. 데브피아같은 게시판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것이
애석한 것은 그 누구보다 제가 애석합니다.

그러나 저의 인터넷활동은 99.99%가 누군가 다른 회원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생각과 글로 대중과 소통하려고 노력했구요. 일부 악플러의 훼방으로
댓글이 항상 엉망이 되어도 개의치 않았구요. 소송 한번 안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끊임없이 악플만 달고, 선플이 나오기라도 하면 어김없이
공격했고 선동했어요. "그 자는 나쁜 자다"
그리고 yayo님같은 분은 그 모든 사건사고를 목격했으면서 방관하거나 같이 조롱했죠.
그래서 데브피아는 자정작용을 완벽하게 잃어버렸고
지금 관뚜껑을 말하는 단계가 된 것입니다. 글도 없구요.

..누구를 탓하시나요? ㅎㅎ
저장 취소
[코멘트] 좋음
2020-02-11 04:28
yayo
문제의 핵심을 또 빗나가는 통찰력은 대단하시군요.
보거스님을 탓하지 않아요..
관뚜껑 덮혀가니 그냥 놔두라고 하는 것뿐..

소리가 나는 것은 손바닦이 부딛혀서 나는 것이고
님은 소통하려고 노력한 것이 아니라 소리를 만드는 오른쪽 손바닦이었을 뿐이요.
대중과 소통하려고 했다구요?
글에 분란의 소지를 남기지 않으면 소리가 나지 않아요..
하지만 님 글에는 항상 가시가 있었고 내가 진리이니 너희들은 따르라는 자만이 있었고
그 똑똑함을 그 당시 열페이지도 넘게 올라오는 사람들의 질문글에는 답글 한자 다는 것을 못 봤고..
항상 게시판에서 혼자 수십의 사람들과 맞짱뜨는 당돌함만 있었던것을 기억합니다.

어드바이스 시절 가입하지 않고 눈탱 회원으로 있다가 언제 가입한지도 모르게 흘러가 데브피아로 이름이 바뀝디다.
초창기에는 이런저런 소리가 난것은 사실이고
그당시는 그 분란은 당연한 것이였어요.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도 익어 갑디다.
그리고, 제 각기.. 사라져 갔고..
2004~5년 c++ / 자바 논쟁을 마지막으로 재 갈길을 간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새로운 둥지를 틀었고..
(이게 데브피아의 하락의 가장 중요한 내용이지요.)
보거스가 아무리 잘났어도 사이트를 죽이지 않았으니 안심하시구요.
보거스 탓에 사이트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것도 자만심 아닌가요?
자신을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세요.

단지 그냥 글이 안올라와도 좋으니 내버려 두라구요..

얼마 안 남은 사람들끼리 그냥 저냥 적은 글이지만 서로가 살아 있다고 눈 인사하고 삽니다.
ms가 c++이 다시 대세가 될수 없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고
그나마 근처에 있는 사람은 c#으로 전향한 사람들이죠.
서로 시각이 틀려도 큰소리 내지 않고 지내고 있어요.

보거스님이 지금 하는 행동이 심폐소생술을 하고계시나요?
할 이야기도 많고, 정치색도 표출하고, 서로 큰소리도 나는게 좋은 사이트 겠지만..
떠날 사람은 다 떠나고 그냥 저냥 곱게 늙어가는 사이트입니다.

정 정치적인 이야기를 원하시면..
사이트 하나 만드세요..
사람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가서 고성방가 해드리오리다.
제가 그대가 그렇게 원하는 좌파고 경제, 철학, 역사, 물리, 문학..
책을 닥치는 대로 읽는 편이라서 무슨 주제던지 심심하지 않게 응대해 드릴수 있으니(예술쪽은 빼고)..

그렇게 자신이 똑똑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면.
기꺼이 그곳에서 얼마나 똑똑한지 확인 시켜 드릴테니.
원한다면 스파게티 코드라도 한줄 찌끌어줄께요.

아직도 인터넷에서 원하는 코드 긁어서 copy & paste 하는 사람이라
오늘도 밤세면서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 내느랴 기존 코드 조합하느랴 시간 없어 죽겠는데..

허유.. 20분 넘게 글쓰게 만드네요..
조금이라도 자려면 글도 여기서 접어야 겠네요..

앞으로 3시간은 더 코딩해야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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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00:52
박가사탕
저의 생각도 역시 제가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 쪽입니다.
"데브피아는 저같은 사람이 망하게 한게 아니라
저같이 자기 목소리를 내던 사람을 떠나게 만든 분위기가 망하게 만든 것"

전체 분위기와 다른 의견을 내는 저 이외에도 수십명의 회원들에게
조롱하고 악플다는 저급문화를 방치한 것이 패망요인이죠.
저는 사례1일 뿐입니다.

그럼 저는 왜 글을 쓰는가? 데브피아 심폐소생하려고? 노노.
그냥 오랫만에 여기에도 함 써보는 겁니다. 오키랑 똑같은 글을 복붙.
여기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도 여전하신지도 살짝 궁금했구요.. ㅎ
제가 저를 대단한 존재라고 전혀 생각지 않습니다..

글의 내용이 상당히 다양해서 어떤 포인트가 답변이 필요한지도 헷갈리네요.
과거에 누가 저를 분석하던 악플달던 분이.
제가 너무 친절한 응대를 하는데 그게 분란을 키운다네요.
저는 악플이든 머든 댓글에 진심으로 답변을 하는 편입니다.
생까고 그러지 않습니다. 100플 먹으면 절반은 제 리플입니다. 잘못 아시는 것.

제 소스코드는 https://github.com/BonexGoo/Boss2D
제 커리어유투브는 https://www.youtube.com/user/BonexGu/videos?view=0&sort=dd&shelf_id=0&view_as=subscriber

정치카페는 만들어 두었습니다만 아직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방문하시려거든 마음 단단히 먹으셔야 합니다. 내용이 심장마비 수준일 겁니다.
https://cafe.naver.com/smartjinj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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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23:32
지엔유이즈낫유닉스
진중권스럽고 황교안스러운 자여 뭔 이상한 소리로 자기 변명하기에 급급한지. 왜 멀쩡히 있는 다른 회원들을 비난하고 자기는 아무 문제없었다고 자기혼자 판단하는지. 당신이 지금껏 막장 짓을 하도 해서 수십번 관리자로부터 강퇴 당한건 기억도 못 하시는지. 여기 관리자가 그냥 개인감정으로 당신 아이디를 강퇴 시킨줄 아시나...보넥스1부터 몇탄 까지 아이디가 있었는지 그러다가 박가사탕으로 돌아와 놓구선 보넥스 향기가 나서 보넥스 아니냐고 물으니까 처음엔 보넥스 아닌것처럼 시치미 떼다가 이젠 그냥 대놓고 보넥스인거 자연스럽게 밝혀졌네요? 그냥 입만 열면 구라여 구라.
그리고 어찌 패턴이 그렇게 일정하게 흘러가는지.. 맨날 궁지에 몰리면 자기는 옳은 일을 하다가 남들한테 중상모략을 당해서 이렇게 되었고 저쩌고 하면서 소스코드 링크 보여주면서 실력자랑? 을 끝으로 글을 마무리 짓는게 그냥 패턴이네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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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06:32
박가사탕
다 인정합니다~
머 문제꺼리 있어요? ㅎㅎ
님은 심각한게 문제네요^^;

패턴이 일정하죠 저는.
일관성있는 남자니까.
익명계정인데 자신이 누군지를 숨기는게
문제예요? 니는 누군데 그러면? 이름, 회사 함 까봐요.
거짓말치지 말고요^^

막장짓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악플러 떼거지로 덤벼서 저도 화딱지나서
몇번 화낸적 있습니다. 이런 막장짓?
하지만 아무리 화나도 고소한번 안했습니다^^
이게 팩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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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06:36
박가사탕
왜 고소 안했냐구요?
무슨 애들 장난에 고소까지 합니까? ㅎㅎ

개발자 놀이터 인걸요~
일하다 심심하면 모여 노는 곳~

저는 즐거운 추억만이 가득합니다^^
비판, 비난, 논쟁은 그중 제일 즐거운 추억이구요 ㅎㅎ

앵무새같이 똑같은 소리만 오고 가는 것은
소통이 아닙니다. 내 선입견과 정면충돌나서 화가 나는 것은
진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리죠.
천동설과 지동설처럼..

그런데 비겁하게 논박으로 안되어서
개인신상을 욕보여서 이기려는 악플러들이 있죠.
제가 버릇을 고쳐주가 위하여 몇번 화를 낸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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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07:06
박가사탕
그래서 참다가 누군가에게 화를 내면 탈퇴하거나
굴다리 앞으로 나오라면 전화번호 안주고 내가 전화번호 까도
전화도 안하고..^^ 결국 비겁한 면모를 드러내는 것이죠.
그런게 진짜 쪽팔리는 거죠..^^

그래놓고 뒤로 취업에 방해공작 해보려고 전화질하고.
넷텐션의 전 사장 배현직씨가 그런 짓을 했었죠. 비단 그분만? ㅎ
저도 해당 담당자가 저에게 통화내용 알려주어서 뒤늦게 알게 되었죠.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아주 강해졌으니까요. 덕분에~^^

돈도 잘 벌고. 재산도 꽤 있고. 가정도 화목하고.
능력도 항상 일취월장하고. 주변인들에게 인기좋고.
오라는 데도 많고 이직도 쉽고. 프리도 많이 줍니다. 유명하니까.
또한 아주 거대한 오픈소스를 가지고 있으며
나중에 구글같은데에 100억정도에 팔 것임~ㅎ

여튼 큰 꿈을 꾸고 있습니다~ 덕분에요! ^^
꿈만꾸고 깰 수도 있겠지만.. 인생을 즐겁게 사는 하루하루의
의미만 있으면 되지 않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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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10:34
지엔유이즈낫유닉스
심각한게 문제? 이게 무슨 문제까지 일지. 그냥 거짓말쟁이가 거짓말을 자연스레 하다가 들키니까 또 이상한 소리로 모면하려고 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네요. 패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아니라 습관이란게 무서울 정도로 당신을 장악하고 있어서 당신은 못 느끼지만 다른 분들은 당신의 그 행동패턴을 읽어 들여서 당신이 아무리 모습을 바꿔서 찾아와도 금방 알아 차린다는 것입니다. 막장짓이 뭔지 모르면 구글에 보넥스로 검색해보시면 떡 하니 잘 나와 있으니 검색해보시고요.
고소같은 소리를 하시네. 데브피아가 도리어 당신을 업부방해죄로 고소해도 모자랄판에 이제 또 자기가 고소를 안하고 있었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네 참나...
제가 당신의 심리를 살펴보자면 어그로를 끌만한 주제를 찾아서 회원들에게 비난받을꺼 충분히 고려해서 당신 나름대로 수위조절을 한 상태로 글을 써서 이게 논란이 되고 이슈가 되면 그 자체로 1차 성공입니다. 그러다가 수위를 벗어나는 댓글들이 달리면 다시 예전 과거사가 튀어나오기도 하고 인신공격 비아냥이 나오면서 엉망진창이 되는 패턴이죠. 그럼 당신의 원래 목적인 자기는 원래 선량하게 살고 있는 개발자중 한명일 뿐인데 자꾸 다른 회원들이 비난해서 지금까지 피해를 봤다고 자기혼자 평가해서 자기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오직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원래의도를 못 알아보고 오해해서 이렇게 욕 먹고 비난 받고 있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자연스레 연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이게 피해자가 최종 목적이 아니라 궁극의 목적은 당신의 기술이나 개발사상을 조금씩 흩어 뿌려서 자기가 가진 실력을 어필해서 직장이나 돈을 벌기 위함이 큰거 같습니다.
데브피아에 당신보다 더 훌륭한 기술을 가진 사람이 없어서 당신같이 그런 논란을 일으키는 어그로짓을 안 하는 걸까요? 예전에도 말했었는데 당신의 사상이 그렇게 뛰어나다면 자체 독립 사이트를 만들어서 거기서 기술을 논하라고 했을텐데 왜 멀쩡히 잘 있는 사이트에와서 자기의 기술이 뛰어나네 개발의 철학은 이러이러해야 하네 하면서 초보자들을 화려한 거짓말로 현혹시켜서 이상한 사상에 물들이게 하려는 짓좀 그만 하세요.
당신의 스토커가 아니라서 일거수일투족을 알수도 없고 관심도 없지만 얼마나 인터넷에서 개막장짓을 해왔으면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했겠어요. 당신이 문제라서 저렇게 나왔을거라고 생각 안들고 그냥 저사람들이 할짓이 그렇게 없어서 훌륭하고 고귀한 당신을 괴롭히기 위해서 그랬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직 돈을 벌기위해서 당신은 다른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 어그로짓을 하고 그게 논란이 되길 바라고 성공해서 지금까지 밥 벌어 먹고 사는걸로 보이네요.
그러니까 당신 돈벌이에 커뮤니티에 관종짓 좀 그만하시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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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01:11
박가사탕
말 드럽게 많네 참나..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요? 한줄로 요약해봐요~

죽을 때까지 남 사생활에 남놔라 배놔라 때를 써보세요^^
제가 콧방귀나 뀌나~ 법이 보장하는 제 자유는
언제든지 내가 하고 싶을 때 할 것입니다^^

님의 이런 댓글이 정말 소모적이고 쓰잘데기 없는 것입니다.
내용에 대한 반론이 아니라 화자에 대한 질척대는 인신공격.
그만큼 궁지에 몰려 어떻게든 복수심이 불타오르고 있다는 증거죠^^
또 그만큼 철없고 비열하다는 뜻이겠네요. ㅎㅎ

그래서 익명인 제가 보넥스인데 박가사탕의 익명으로 바꾸었다고
거짓말쟁이 운운하시는데.. 님은 이름이 뭔데요?
남더러 거짓말쟁이라고 할 참이면 자기 패는 까는게 정상이죠. 아님 내로남불?

여튼 데브피아 글 드럽게 안 넘어가네요~ㅋㅋ
꼴랑 DevTalk 최신 5개 노출이 2주동안 유지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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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01:18
박가사탕
그리고 대한민국에 어그로가 저 한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닌데
제가 닉넴을 바꿔도 사람들이 눈치를 까는 것은.

제가 남을 속이기 위해 스타일을 바꾸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며
제가 유명하다는 반증이겠죠.

닉넴이나 사이트, 시간과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제 생각과 사상이 오리지널리티라는 것이죠.

제 말을 잘 들었다가..
노년에 깊은 성찰을 얻게 되면 다시 한번 되돌아 보세요^^
대체로 지동설급이니까..ㅋㅋ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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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09:27
지엔유이즈낫유닉스
그러니까 당신 돈벌이에 커뮤니티에 관종짓 좀 그만하시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O.K? Understand?

그리고 자꾸 구라치다 걸리니까 뭔 혓바닥이 기네요. 닉네임을 바꿔서 구라쳤다고 하는게 아니라 보넥스 아니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계속적으로 부정한거 당신이에요. 그럴듯한 추상적인 단어에 본인의 개똥철학을 입혀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것처럼 거짓선동 하지 말라고요. 당신 자식에게나 그런식으로 가르치든지..진짜 그럴듯한 예시를 들어서 결론을 똥통으로 만들어 내는 당신의 통찰력은 비정상적인 인간만이 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당신은 아마 개.신.교 신자일거라고 51.6% 확률로 추측해봅니다.

그리고 내용에 대한 반박을 예전에 안 했을까요? 해봤자 소용없었고 당신같은 부류에게는 논증의 반박보다 어떤 인간인지를 대중에게 제대로 알려주는게 더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MB같은 당신이 있듯이 주진우 기자같은 역할도 있어야 세상의 균형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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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19:44
엡피2
막가내하 {

진시황 때 자객 형가는 출신이 않좋아
성을 바꿔 연나라에 살고 있었는데...

    다른 검객들과 다툼이 잦아
    평판이 않좋았지만...

    연나라 태자로 부터
    진시황 암살 프로젝트를 받자...

    진나라에서 망명한 번장군에게
        당신의 목을 진시황에게 받치면서
        윈손으로 옷깃을 잡아 당기며
        오른손으로 가슴을 찌르겠다고 하니
    진시황에게 가족을 잃은 번장군은
    자결하여 형가에게 머리를 내주었어요

    그 소식을 들은 연태자가 달려왔지만...
    이미 번장군이 죽은 후라
        막가내하("막무가내")
    라며 실망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래도 형가의 검술실력을 믿은
    연태자는 암살 프로젝트를 강행했고
    형가는 다른 검객의 도움을 구했지만
    아무도 형가를 돕지 않아 알바를 구해

    진시황 앞에 까지 간 형가는
    진시황 옷깃을 잡고 비수를 들었는데
    연나라와 달리 진나라 옷은 얇아서
        어? 옷깃이 찟어지는 에러가...

    검술 개초보였던 진시황이
    장검이 너무 길어 칼을 못뽑자...

    현장에 있던 진나라 정규직들이
        왕회장님 검을 등지고 빼십쇼
    라고 외치는 소리에 진시황이 검을 빼자
    형가는 비수를 던질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나 형가의 비수는 빗나갔고
    진시황은 형가의 목을 베었답니다

진시황 암살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나자
    아항! 형가는 (단)검술에 미숙했구나...
라며 당대의 검객들은 잡담을 했다고 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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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20:42
박가사탕
좋은 결론입니다~^^
그대들의 시뮬레이션 능력이 뛰어났다면
태평성대를 이루었을 데브피아의 암담한 현실이

..쪼금 구슬플 뿐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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