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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라는 직업.] | yskim0691

이젠 예순살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아직도 개발 하냐고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맞습니다. 아직도 개발하면서 월급받고 삽니다.
[49건]
 딸 때문에 이 글을 씁니다.   | 프로그래밍 [4] 김용선(yskim0691) 2006-06-13
딸이  SI업체에서 소위 파견근무라는 것을 하는데 1년이 다 되도록 대형 은행에서 근무를 합니다. 정규직이 아니란 말이지요. 밥 10시에 퇴근하면 "왠 일이냐? 일찍 퇴근하고?' 하는 인사가 별로 어렵지 않아 진건 물론이고 그 날 출근해서 그날 퇴근 못하는 날이 다반사입니다. 어떤 날은  출근만 하고, 어떤 날은 퇴근만 하고... 아들만 같아도 맘이 덜하겠는데 다 큰 딸...(생략)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프로그래밍 [1] 김용선(yskim0691) 2006-05-13
들은 얘기다. 어느 지하수 개발기술자가 나이가 많도록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데 누가 묻기를 "그토록 물이 잘 나오는 우물을 파는 기술자로 살게 된 비결이 뭐냐?"고 물었단다. 대답이, "비결은 단 하나 물이 나올때까지 파는겁니다." 했단다. 나의 어머니께서 어려서부터 내게 하신 말씀도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또 "가는 밥먹고 가는 똥싸라."다. 아마 우리 선...(생략)
 강추블로그 순위가 바뀌어야...   | 프로그래밍 김용선(yskim0691) 2006-04-27
 내가 블로그를 돌볼 겨를이 없이 사는 데도 내 블로그가 아직 계속 강추블로그에 남아 있는 것은 남들이 나보다 더 바쁘거나 더 큰 바람을 만들고 있지 못하는 거 같아서 한편 속이 쓰리다. 공연히 일시적인 바람으로 통계상 강추에 들었다면, 이젠 보다 참신한 블로그가 강추 블로그로 올라가야 한다. 그래서 이 블로그가 또 다시 새로운 바람을 만들어 가고 젊음의 패기와 희망이 넘쳐나기를 바...(생략)
 가발이냐구요? 아닙니다.   | 프로그래밍 김용선(yskim0691) 2006-02-09
제 글에 "이일 오래하셨으면 머리카락이 안남아있지 싶은데~ 가발인가봐여~ㅋㅋ" 하신 분이 계시군요. 예, 빠지기는 꽤 빠졌지만 가발은 아닙니다. 새치도 없지는 않지만 아내가 가끔씩 사랑으로 뽑아주어서 잘 안보입니다. 물론 염색한 적이 없습니다. 사진이 2003년것인데 현재와 별 차이없습니다. 말 나왔으니... 가끔 젊은 것들이 까부는 통에 열 좀 받아요. 주민등...(생략)
 문틈으로 본 중국 IT, 놀라운 발전속도   | 프로그래밍 김용선(yskim0691) 2006-01-18
    정초에 중국을 갔다. 업무출장이면서도 한 조선족 소학교에서 컴퓨터 교육을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아서 교재도 만들고 나름대로는 좋은 교육을 해 보겠다는 요량으로 PT자료에 빔프로젝트까지 준비해서 갔다. 도착해서보니 뜻밖에도 한 봉사단체에서 지원받았다는 새 컴퓨터가 20대나 준비되어 있었다. 컴퓨터를 배우겠다고 모인 교사들이 20명이 넘었는데 한국어로 강...(생략)
 이제 그만 하란다.   | 프로그래밍 [2] 김용선(yskim0691) 2005-12-12
 "그 나이에 뭘 더하려고 그러십니까?" 이젠 프로그램을 그만하란다. 만나는 사람들중 대개의 사람은 컴맹이거나 좀 한다해도 이메일이나 가끔 열어보고는 스팸에 질려서 닫아버리고 마는 그런 사람들인데, IT가 뭔지, 프로그램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저 자기들도 정년 퇴직하고 있으니까 나도 이 젠 끝난줄 아는 거다. 그런데 요즘은 나도 마음이 달라지고 있다. 이러다가 모아논 ...(생략)
 혼자 뛰는 마라톤   | 프로그래밍 [3] 김용선(yskim0691) 2005-10-24
초등시절, 그때까지만해도 마라톤이 우리나라에서 꽤 인기있는 스포츠 종목이었던거 같다, 물론 프로레슬링이야 말 할것도 없고. 경인국도와 가깝게 살던 우리는 여름방학이면 동네친구들과 새벽마다 경인국도를 4,5킬로씩 마라톤을 했던 기억이 있고, 중학때에는 10킬로 정도의 단축마라톤을 참가 해본적이 있어서 마라톤이 어떤 운동인가는 어느정도 체험해보았는데, 요즘 정말 마라톤을 하는 기분이다. ...(생략)
 화음   | 문화/연예/유머 김용선(yskim0691) 2005-06-14
 화음, "소리의 어우러짐"이라고 풀 수 있을 거다. "서로 높이가 다른 음이 조화하는 것"을 말하는 음악 용어. 엊그제 한 합창공연을 관람하면서 청년시절 합창을 하던 때의 많은 기억들이 떠올랐다. 그러면서 합창의 매력을 또 한번 경험한다. 이날의 연주는 인도네시아의 한 대학교 음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공연이었다. 난 이들의 합창을 들으면서 오랫동안 잊었던것을 ...(생략)
 쓰나미의 상처를 보았다.   | 정치/사회/경제 [2] 김용선(yskim0691) 2005-04-25
지난 주간 인도네시아의 쓰나미 피해지역 믈라보를 갔다. 지역의 80%가 다 쓸려나가면서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쓰나미의 그 엄청난 위력을 충분히 상상하고도 남았다. 어떤 장사가 이런 역사를 할 수 있으며, 어떤 군대의 힘이 이렇게 한 지역을 일시에 멸망 시킬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한 순간에 십수만의 인명을 앗아갈 수 있단 말인가? 구호를 위해 많은 NGO단체들이 들어와서 활동하고 있었지만 이 땅이 정...(생략)
 물쑥이 먹고 싶다.   | 문화/연예/유머 김용선(yskim0691) 2005-03-07
1960년대, 내가 초등학교 시절까지도 지금의 부평은 지도책에 분명히 "부평평야"라고 "김포평야"와 이어져 표기가 되어 있었고 실제 부평분지는 거의 다가 논으로 된 평야이었다.친가와 외가가 모두 서울 뚝섬인 우리집은 몇가지 특별히 먹는 음식이 있는데 오늘은 유난히 물쑥이 생각 난다.그러면서 이미 37년전에 돌아가신 아버님생각이 사무친다.지금 이보다 조금 이른 즉 내가 겨울방학이 끝날쯤 때이면 아버지는 물쑥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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