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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라는 직업.] | yskim0691

이젠 예순살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아직도 개발 하냐고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맞습니다. 아직도 개발하면서 월급받고 삽니다.
[49건]
 "정직합시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 정치/사회/경제 [1] 김용선(yskim0691) 2004-08-16
얼마 전, 한 단체에서 "정직합시다"라고 인쇄된 차량부착용 스티커를 받았습니다.정직하게 살자고 하는 켐페인을 벌이는 것이었는데저는 이 스티커를 차에 붙이려다가 한참을 고민 했습니다.뒷유리에 붙일까?앞유리에 붙일까?앞유리에 붙이려니 차를 세워둘때나 보여질까 달릴 때는 누구도 볼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뒷유리에 붙여야겠다 싶어서 뒷창으로 가려다가 문득 생각이 들기를"정직합시다" 라는 스티커가 뒤를 따라오는 차량의...(생략)
 위기와 호기.   | 벤처/창업 [3] 김용선(yskim0691) 2004-07-26
우리 인생에 때로는 위기(危機)라고 생각되는 때가 있습니다.이 순간은 이제 곧 최악의 상황에 떨어지기 직전이라는 느낌을 갖게 되는 순간일 것입니다.그런 다음단계에서는 나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판단되어지면서 절망에 빠지게 되는것 같습니다.이 정도에서 헤어날 수 있는 것은, 대개 둘중 하나의 방법인것 같은데,그 하나는 오기(傲氣)로 버티고 일어나는 겁니다.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마찬가지니까 목숨걸고...(생략)
 콜라 사오세요.   | 문화/연예/유머 [1] 김용선(yskim0691) 2004-07-12
며칠전, 퇴근을 하는데 아내가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 어디쯤이냐고 묻더니 들어오는 길에 콜라를 사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통닭을 시켜먹다가 콜라가 모자라니 더 사와야 함께 먹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요즘 유기농을 먹어야 한다. 가공식을 먹지말고, 청량음료는 해롭다느니 한참 공부를 했는데 왜 하필 콜라를 먹어야 하나 싶었어 차 세우고 콜라사기가 귀찮다고 하면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생략)
 할머니! 인터넷을 배우세요.   | 프로그래밍 김용선(yskim0691) 2004-07-05
오늘은 제가 다니는 교회의 노인부 7,80대 할머니들 40여명을 모시고 컴퓨터와 인터넷을 강의?(얘기라야 맞는다)를 했습니다.여러 사진 자료들을 섞어가면서 밤늦도록 PT자료를 만들고컴퓨터 부품 실물들을 준비하고디지털의 개념을 어떻게 설명할까?컴퓨터의 원리와 기능을 어떻게 설명할까?어떤 비유를 들으면 쉽게 이해하실까?며칠간 연구하여 50분간 얘기를 했습니다.결과,참으로 감사하게도 한분만 졸음을 참으시는거 같았고...(생략)
 뭐가 병인지?   | 프로그래밍 김용선(yskim0691) 2004-06-13
지난 주부터 감기몸살과의 힘겨운 싸움이 시작되었고 결국 주사와 약을 먹어야 할 지경이 되었는데, 오뉴월 개도 안 걸린다는 게 어찌나 심한지 지난 주일저녁부터 이틀밤을 꼬박 새우며 앓아야 했다.아직도 가래에 코막힘임 심해 내 목소리도 잃어버렸고 입맛도 없고 뒷골이 땡긴다.해야할 일도 많고 만나야 할 사람도 많은데 쉬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다.그런데 이틀이나 침대에 누워있어보니 진짜 환자가 되겠다 싶어 억지로 일...(생략)
 좋아하는 사람끼리 산다는 것   | 문화/연예/유머 [1] 김용선(yskim0691) 2004-05-27
천진한 아이들이 내는 문제를 어른들이 대답해야 하는 한 TV 오락프로에 나온 유치원을 다닐 정도의 어린이가 "빨리 커서 엄마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사회자가 깜짝 놀라서 아버지는 어떻게 하냐고 묻자 태연하게도 "아버지는 할머니네 가서 살면 되요."라고 말한다. 아이는 아버지보다 엄마가 아마 더 좋았던것 같다.아이의 눈에 비춰지었을 그 가정의 모습을 미루어 짐작하면,그 아버지는 모친을 극...(생략)
 나는 서울까지 모로 다니고 있다.   | 프로그래밍 [2] 김용선(yskim0691) 2004-05-20
서울 신사동까지 출근하는 나는 다섯가지 차편을 세번이나 갈아 타며 다닌다. 이건 진짜 모로 가는거나 다름없다. 강북지역으로는 10년 정도를 자가용으로 다녔는데 강남으로 다니면서 부터는 주머니 사정도 그렇지만 운전하고 다니는 시간이 아깝고 운전하면서 쌓이는 스트레스도 면하고 싶어 이젠 자가용을 세워 둔지가 2년이 넘는다. 마을버스, 인천지하철, 경인전철, 서울지하철 7호선, 서울지하철 3호선을 거쳐서 1...(생략)
 져야하는 경주   | 문화/연예/유머 [1] 김용선(yskim0691) 2004-05-08
난, 달리기 경주에 대한 몇 가지 추억이 있다.그 중 하나는 초등학교 1학년때 검정색 광목팬티에 흰색 런닝셔츠를 입고 새빨간 황토바닥 운동장을 달리던 운동회날 4등해서 상못 탄 기억이고,또 하나는 교회 운동회날 자신 만만하게 400미터 달리기에 나섰다가 등수에 들기는 커녕 잔디밭에 30분이나 쓰어져 있어야 했던 기억이고,또 하나는 30대 중반, 어머님댁에서 500미터도 않되는 거리에 살면서 일주일에 한번 토...(생략)
 개발에 편자   | 프로그래밍 김용선(yskim0691) 2004-04-27
(말굽에 대어 붙이는 'U' 자 모양의 쇳조각을 편자라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하다보면 때론 욕심이 나서 이런 저런 다양한 기능을 부가하느라고 시간을 많이 쓸때가 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는 거의 사용자(발주자)의 분명한 요구사양이 없이 개발자의 분석에 의해 임의적인 작업이 많아서 좀더 좋은 시스템을 하려는 의욕이 있을 때 그렇지요. 요즘은 특히 내게 있어서 거의 회사의 형편을 알...(생략)
 면접요령?   | 프로그래밍 [3] 김용선(yskim0691) 2004-04-07
10년전 쯤,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면서 1년동안 300여명을 면접하고 꼭 100명의 사원을 채용하는 인사담당 책임자의 시절이 있었다. 물론 프로그램을 해야하는 전산 책임자를 겸직하면서다. 회사가 한참 성장하고 있는 시기이기도 했지만 년간 80명정도가 퇴사를 했으니까 이직율이 꽤나 높았던 시기다. 그 만큼 일자리가 많았던 시대였다. 나는 맘에 드는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서 4대 일간지에 많은 비용을 들여서 광...(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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